[해외반응] 美 매체 “한국 의무 징병에 따른 복무란 어떤 모습인가?”

[해외반응] 美 매체 “한국 의무 징병에 따른 복무란 어떤 모습인가?”


태그 : 오승환
1496812526
영상 시간 : 6:27
평점 : 4.46

좋아요 : 50 , 안좋아요 : 6

출처 : 해외네티즌반응
28820


6월6일은 현충일이었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우리나라 군대복무 관련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美 매체…

업데이트 날짜 : 2017-06-07 05:15:26
6월6일은 현충일이었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우리나라 군대복무 관련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美 매체…

36 Comments:

  1. 해외네티즌반응

    ☆ 관련동영상입니다. 주 내용은 인터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VQ7dyyc_A

  2. 크리스천침침ㅋ 울지민이 여기나와서 깜놀ㅋ

  3. 의무만 강조하고~
    기득권자들은 의무도 차버리고
    장교는 골프치며 사병은 장교의 잡일까지 돕는 비도덕한 집단이지~
    돈도 안주며 의무만 강요하고 사회에 나오면 그 어떤 지원조차 없이 장가도 못가고 죽는 청춘들이 많은 나라~
    적어도 대우해주고 인정해줘야한다 대한민국 청년들!!

  4. 군…
    대…
    라…
    지옥…
    그 자체지…
    가장 심한
    욕….
    은…
    다름 아닌…
    "다음 생애에 다시 한국놈으로 태어나라"
    "그렇다묜 난 절대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5. 나의 군대시절은 열악했지만 당연한 의무고 그래서 불만없이 국방의 의무를 해왔는지 모르지만 이젠 시절이 변해서…. 그런 의무를 다하는 행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시절인듯해서…. 안타깝다. 그렇다면 어쩔수없는 일이라면 그에상응하는 보상을 징집군인들에게 해주는것이 마땅한 시대가 왔다고 생각한다. 내때처럼 군생활하는 동안 밤낮으로 군부대 새로건설하느라 낮에는 땡볕에서 삽질해야되고 밤에는 경계근무및 장비점검해야되는 생활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시대는 지난듯하다. 사회적인 존중을 못받는 군인들에겐 더더욱 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위해선 말이다. 내가 처음 군대가서 먹은 식사는 구더기 떠다니는 된장국에 굵은 소금 씹히는 양배추김치였다…. 아..참…. 그때생각이…… 요즘 군대 어떻게 먹고있나 뒤져보니 자대배치받아서 먹던 식단하고 그렇게 큰차이가 나는것같진않더구만…. 뭐 민방위훈련도 벌써 끝난마당에 뭐 좋을게있다고 이런말을하냐고? 나라의 기본중에 하나이니까….. 보수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군정과 세정이 투명하지못한 나라는 누구의 말과 같이 망조든 나라가된다. 정당한 사회적 대우를 못해줄바에는 그에상응하는 군인의 월급이나 식생활의 향상으로 보상해주어야마땅하다. 비리로 점철된 정권들하에서 수조원에서 수십조원을 털어먹는 지도자들의 행태를 볼때마다 그런것에 동조해서 기를쓰고 해쳐먹을려는 정치인들을 볼때마다 항상생각하는게 저것들 아가리로 들어가는돈으로 군인들의 월급이나 식생활개선을 좀했으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하고 또생각했었다. 의무라는 미명하에 거져 젊은이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들의 이면에는 너무 가증스러운 사고를 하는사람들이 너무 많다. 젊은 여성들도 마찬가지고. 우리때만하더라도 또는 선배때만하더라도 군인들에대한 존중이있어왔는데말이다. 그래서 군생활이 가치있다고 느꼈던 사람도 많이 있었다. 그렇지 못할바에는 휴가나 군생활하면서 부모형제들에게 손내밀어야하는 징집병에게 적절한 봉급을 지급하는것이 맞다고본다. 어찌보면 당연한것이고 그에따른 사회적인 존중이 있어야되고말이다. 참고로 내가 말년병장이었을때 보너스달에 받은 월급이 4만원이 안되었다. 정말필요에 의해서 모아둔 사람들이면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줘야한다. 일부 여성들이 말하는 폭력을 가르치는 집단이라고 매도를하더라도 정전상태의 우리나라에서 꼭필요한 인원들이다.

  6. 여자들에게 군가산점 찬성과 2년 군복무.. 선택해라고하면 뭘 선택할까

  7. 총평하자면 적성국가인 북한의 막장스러운 상황도 그렇고 중국의 한국에 대한 전면적 침공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견해가 강하기 때문에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논의되고 통과될 가능성은 희박하며, 총대를 매고 법안을 발의할 국회의원은 존재하지 않는게 현실이다. 이미 군복무를 마치거나 면제를 받은 남성들에게는 여성들을 징병해서 본인들이 얻을 이익이 없다. 앞으로 징병을 당할 남성들도 여성들이 군대에 간다고 해도 자신들이 안 가는 건 아니므로 찬반 어느 쪽을 택해도 무의미하다. 징집대상 여성들의 가족과 친인척 친구들도 징병을 찬성해줄 이유가 없다. 이러한 주제 자체가 10대~30대 초반 남성들 사이에서만 활발할 뿐, 오프라인에서는 논의되지는 못하는 현실이며 그들 사이에서도 찬반이나 각종 사항에 대한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근미래를 상정한다고 하더라도 현20~30대 남성들이 사회의 주류가 되는 40~50대가 되어서야 그나마 발언이 강해지겠지만, 뒷세대가 이를 그대로 찬성할지는 확단할 수 없으며 고령화 사회로 인해 현 4050세대가 7080이 되어서도 건재하며 이들은 지속적으로 여성징병제에 회의적이기 때문에 국민총화 측면에서도 단합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더군다나 현재의 20~30대 남성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진행중인 영역이니 40~50대가 되어서 갑자기 의견총화가 이루어지리라는 보장은 없다. 표심을 의식하는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입법부가 여성징병제에 대한 공약이나 정책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런 연유 때문이다.

    -출처 나무위키

    요약 : ㅈㄹ마 한남들아.

  8. 백날 여자 징병 얘기해봤자 또 싸움만 일어남.. 한국인 꼰대들이 국회에 있는데 그들은 여자가 군대가는 거에 절대 찬성을 안함..

  9. 난 해군출신인데 나땐 방독면 없이 했는데.. 방독면 필요한가.. ?
    오리걸음으로 들어갈수있는 입구 동굴같은 방에 들어가서 앞서 받았던 훈련의 냄새가 매워서 눈물이 핑돌았는데..
    캡슐 3개정도 터트리고 연기가 피어오르고 3분정도면 최고 절정에다다르는데 명치를 맞으면 호흡곤란이 생기는 것처럼
    숨을 쉬려고 억지로 숨을취고 가슴을 쥐여잡고 배를 때리고 아.. 죽는건가 싶는데 겨우 첫숨이 트이는데. 물나오는 구멍이라는 구멍에는 물이 질질질 나오며 오바이트 지리고 똥오줌 지리고 서서 도망가려다 시야가 안보이니.. 벽에 머리박고 날리도아님
    우리소대는 더럽고 개판이라고 안에서 15분간 있었어.. 군가 10곡정도 불렀고
    10분정도 지나면 솔찍히 적응이되서 무덤덤해진다… 그후로 캡슐 3개는 더 깠나.. 걍 그때 만 답답하고 걍 무덤덤함.
    그리고 다들 나와서 파닥파닥 거리며서 뺑이 돌고 있는데.. 때마침 순찰돌던 중대장 납시셔서.. 또라이 짓한다고
    소대장 집으로 쫒아보냄 ㅋㅋㅋㅋ

  10. 여자도군대가라는말 지겹다 남성우월주의때문에 여자는 전쟁터에서 방해만된다는 남자들의 오만함으로 남자만 군대가야한다고 정한건 남자지도자다 전쟁대부분이 남자들의결정에 의해서 벌어진다 군대는 국가가 보내는거지 여자가보내는건가?
    진짜 웃기고들있다.여자도군대보내고 싶으면 광화문가서 시위해라 꼴같지않게 군대다녀오면 월급도 더받자나 이런얘기하는인간들은 한명도없냐 ㅉㅉㅉㅉ

  11. 5분 8초 명언 드론정도는 날릴수 있잖어 적어도 총쏘는법 은 알아야지 유사시 자기몸보호 할 수 있게

  12. 육아 관리가 여자에게 달려있다는 사고방식부터 고쳐야됨.. 남자도 똑같이 육아관리 하고, 여자도 똑같이 돈벌어 와야지.. 자꾸 육아도 노동이라고 하는데 노동은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위해 육체적,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게 노동의 사전적 정의임… 육아가 만약 노동이라면 결국 애들한테투자해서 나중에 더 큰 효용가치를 가져다주는 물건으로 보는것 밖에 안됨.. 따라서 여성이 사회진출하는 것은 장려해야 할 일이고, 남성이 육아관리하는 것도 장려해야 할 일이고, 여자가 군복무 하는것도 장려해야 할 일임.. 신체적 이유로 군복무가 힘들다면 다른 방식으로도 똑같이 희생해야함.. 평등은 혜택이 아니라 희생이 수반되어야 함

  13. 위 영상이 내 편견을 일깨워주는군요. 방금까지 전 '여자는 군대 안가는게 당연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생각해보면 전투병과가 아니라 행정병이나 지원업무, 사회복무요원 등의 일은 여자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한국 여자들이 주장하는 '여자는 애 낳잖아, 그러니 남자는 군대 가는게 억울한게 아니야.' 라는 말에 수긍하고 있었던거 같군요.

  14. 아 여자들이 남성보다 훈련을 감당못할꺼랑 구시대적인 발상을 가진놈들이있네 야이 등신들아 정신차려
    한국군이 받는훈련만큼 다 감당한다 여자도 진짜 사나이에 이시영 같은애들 못봤냐 남자훈련병들보다 월등하잖냐
    이시영이 타고나는거다? 웃기는소리하지마라 여자부사관들도 다감당하는거다  즉 지금썩어빠진 한국년들은 다이어트다
    다리굵어진다 팔굵어진다 얼굴 탄다 이지랄로 근련이 딸리는것일뿐  맘먹기에따라 왠만한 남자보다 훨씬 낫다 인정할껀 
    인정해라 전쟁나면 누가 육탄전벌이냐 총으로 죽이지 제발 구시대적인생각좀 하지마라 등신같은 보빨러들아

  15. 돈 많은 백수가 되고싶다

    군대 관련 동영상에 여성 임신 얘기랑 여성 임신 관련 동영상에 남성 군대 얘기 하는거 지겹지도 않나? 어느쪽이 더 고행인지 시시비비를 가리면 어쩔거고 가릴 수 도 없는 건데 참 고생들 하시네.

    남성분들에겐 청춘의 일부를 억압받으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합니다.
    여성분들에겐 임신과 출산이라는 고귀하지만 힘든 행위를 해주신데에 고맙고 미안합니다.
    이렇게 서로서로 고마운점 미안한점 인정하고 이해하면 목이 360° 돌아가냐? 혀가 빠지기라도해?

    있지도 않은 '곧 남자/여자 달려와서 ~댓글을 달거임.' 하면서 남혐, 여혐 분위기 조성하는 댓글부터 달고 시작하는 쉐도우 복서들 보면 혈압이 오르고, 거기에 공감하며 좋아요에 좋다고 대댓글 달고있는 꼬라지들 보면 복장이 터진다.
    (물론 일베나 메갈은 남자나 여자이기 이전에 그냥 상또라이 븅신들이니 그쪽은 패스하고)

  16. 자부심을 가지는 군인이 없다는 말에 실망이 크고 슬프다. 내 부모 형제 애인을 지키는게 보람된 일인데…

  17. 여자들도 군대 가라!

    남자들이 이말 하는거….
    열받아서 내뱉는거 아니면
    다 여성들 생각해서 해주는말이 대부분임.
    .
    전쟁 나면 제일 많이 죽는게 노인과 아이들..그리고 여성임.
    특히 여성은 성폭행도 포함되기에 전쟁에서 가장 비참한 존재는 젊은여성들임.
    .
    총알은 여자라고 피해가지 않음.
    최소한의 군사지식과 총쏘는법..등 기초군사훈련만 받아도 생존확률이 세배는 높아짐.
    .
    남성들이 지켜줄거라는 생각만 먹으면… 제일 먼저 죽을거임.
    자기 목숨은 자기가 지켜야함.
    .
    여성들은 여성들의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군대기초훈련이라도 요구해야함.
    이게 오히려 휠씬 더 현명한 생각임.
    .

  18. 100프로가기싫어서 억질로가지않는데..2번은 못가도 1번은 가볼만함..가고싶어서 갔는데..

  19. 여성 군입대 하면 페미들이 똥 발견하고 모여든 똥파리들 마냥 달려들던데… 노르웨이나 보고 와라 ㅋㅋ 남녀 똑같은 내무반 쓰고 복무 기간이 1년이다. 국내는 남녀 똑같이 2년 하면 되겠다ㅋㅋㅋㅋ 짬찌때 '여동생이나 누나나 애인있냐?' 소리 안들어서 좋겠군ㅋㅋㅋㅋ

  20. 난 개인적으로 여자들은 군대 안 가도 된다고 봄. 기껏해야 사무일이나 할텐데 공익 갈 남자들 자리 뺏는 거 밖에 안될듯. 대신 한 달에 한 번씩 군사훈련 받고(남자들 예비군 같은거.), 소득에 따라 국방비를 얼마씩 내면 좋겠음. 그걸로 군인들 월급도 최저시급 까지 올려주고. 여자들도 군사훈련 필요함. 당장 전쟁나면 남자들 뒤에 숨어만 있을 거임? 최소한 본인들 목숨은 지켜야 하잖아. 그리고 국방비라고 아까워 하는 게 아니라, 피 땀 흘려가며 자신의 2년을 희생하는 사람들 위해 쓴다고 생각하면 하나도 안 아까움. 그래도 군가산점제는 아니라 봄. 일단 웬만한 회사들이 남녀 성비 불균형 문제가 있음. 여자는 26만 넘어도 이제 시집갈 나이라고 주위에서 얘기 듣고 회사에서는 결혼 언제하냐 애 낳으면 그만둘 거냐 이런 얘기까지 듣는 실정임(다는 아니고 극소수라 해도 실제 경험한 바가 있음). 애를 낳는다는 이유, 육아를 거의 전담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아직도 여자들은 웬만한 회사 취직하기 힘들다고 생각함. 대신 국가에서 군대 다녀온 남자들을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는 제도도 어떨까 생각을 해 봄. 어학연수나 해외 유학, 해외 여행을 얼마 한도 내에서 지원해준다던가 하는 거.

  21. 양성평등 주장하는 김치녀들 군대는 가기 싫어하지 ~  ㅋㅋ

  22. 그래도 우리나라에 사니까 그럭저럭
    받아들이는 중인데, 외국인들 댓글보니까
    우리가 노예였다는 생각만 든다.

    누굴 위해 나라를 지켰나?

  23. 해병대, 해군, 공군 등등은 지원이다.  이 외에도  자원 입대 하는 분야 많다.  그 사람들을 모욕하지 말아라

  24. 난 재미교포 새끼들은 한국인으로 취급 안함.. 반 대한미국 행동을 보이는 말종들이거든.
    난 왜 내 세금으로 개내들에게 투표권 주는지 이해가 안됨.. 그네들은 지들 버는 돈으로 미쿡에 세금내는 새뀌들인데.

  25. 여자도 전쟁나면 지몸은 지가 지켜야지..
    기본 군사교육 해라..
    하다못해 .. 총은 쏴야지..
    2주면 적당하다..

  26. 헛 소리하는 미친년넘들이 많군 군대 가기 싫어 미국인 됐다는 놈(겁쟁이)..이왕이면 너 낯짝도 갈아라(휜둥이로)
    조가튼 나라라는 걸 나도 알고 있지만 징병제가 어떄서? 전쟁나면 너희 가족은 누가 지켜? 너 아니면(쪼다들)
    빙신들 정신 상태가 저러니 나라가 개판이지..3D 업종도 가기 싫다고 부모님 허리 휘어지는것도 모르고 놀고 있는 백수 또라이 새끼들 ! 전부 잡아서 강제라도 군대 보내야 한다 김정은 핵 한방 날려라!피 터지게 싸우면 나라가 왜 있어야 하고 징병제가 왜 있는지 알게 될꺼다 군대 가기 싫은 놈들 사람으로 왜 태어 났냐! 차라리 돌멩이가 되지 그럼 한 평생 걱정없이 잘 굴러 다닐꺼다 ㅋㅋㅋㅋㅋ

  27. 조선녀들이 군대가면 안되는 이유-전투력 약화의 원인-이유:군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여군과 일반남자 군인의 체력 측정기준이 다름.개씹빡대가리 뚱띵이 매갈년들은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라는 씨알도 안먹히는 개소리를 하겠지만, 군인은 말뜻 그대로 전투용인간임. 군인에 남자 여자가 어딨음? 그냥 군인이지.  북한이랑 전쟁할때 올림픽처럼 여자전,남자전 따로따로 하는것도 아니고,만약에 북한 남자군인이랑 한국여군이 만나면 한국여군이 이길수있다고 생각함? 북한남자군인이 착검한 총으로 한국여군 쑤셔죽이면 여성혐오라고 시위할거임? 병신민국은 사회질서의 모든체계가 좆병신인데 특히 군대가 대표적임,여군체력측정 기준말고도 모든 중요업무나 힘든일 주요병과는 남자들이 도맡아서 함.물론 여군중에도 훌륭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군 장성만 봐도 모두 남자임.장성이 모두 남자라는건 여군이 덜떨어져서 그런거 아니겠음? 각설하고 선진일류강대국과 후진삼류약소국의 차이는 이런 아주 작고 사소한것에서 부터 차이남,지구최강 미국군대는 여군도 이등병부터 시작하고 머리 빡빡밀고 진흙탕에서 총들고 훈련받음.말그대로 전투용 인간으로 길러짐.그리고 자꾸 여성임신에 대해 아가리를 씨부리는데,임신은 의무적인게 아님 그래서 애기나서 군대못간다는말은 모순임.그리고 한국 출산률은 일본과 사이좋게 세계 꼴찌를 겨루고 있음.따라서 좆병신 보지년들은 그냥 설치지 말고 지하철에서 흔히 볼수있는 안경잡이 군인들보면 고마운 마음이라도 가져야함.(feat 쓰잘떼기 없는 여경도 마찬가지^^)

  28. 여자도 가라 제발 보복적인게 아니라 진짜로

  29. <군대의 장점>1.삽질에 꽤 능숙해진다. 2.맛없던 음식도 정말 맛있게 먹을줄 알게 된다. 3.좋던 싫던 추억이 꽤 많이 생긴다.              <군대의 단점>1.머가리 빡통됨. 2.정말 빨리 늙는다. 3.능숙해진 삽질을 쓸일이 별로 없다. 4.맛있던 음식도 제대후 다시 맛없어진다.5.추억거리 꺼내면 여자들 화냄.

  30. 군대서 사회성 많이 배웠습니다

  31. 군대에서 규칙적인 생활과 군사 훈련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매는 만들어 져 있습니다~!

  32. 한국 군대는 가라로 시작해서 구라로 끝나는 곳

  33. 군대에서 정말 즐거운 추억도 많긴 했지만 다시 가고싶지는 않네요 ㅋㅋ

  34. 이영상 자국사람만 볼건데 내나이 43 인데 부르면 간다 최소 총은 쏘거든

  35. 진짜 분단국가라면 남자만이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총잡을줄은 알아야되지않냐?? 인간적으로

  36. 난 군대전역하면서 미군믿고 산다…..93년도 그때도 군대가 군대같지가 않았지…특히 서울,인천,경기도애들은 전쟁나면 다 도망칠 놈들임……더더욱 재미있는건 요즘은 이등병이 점호시간에 집에 전화하러 가는 그런 세상이야~~놀랍지? 방송에 나온 내용이고 그럴 경우 단지 벌점만 주어지는 세상이야..군 지휘관들도 오로지 사고만 안나길 바라는 정도..지금 한국 군대는 군대가 아니라고 본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